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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돌이 2026/05/2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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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식한 어림 반품어치도 없는 소리. 이 무식한 사람아 그 기둥이 순수압축력만 부담하는지, 지진을 고려하여 수평력을 부담하는지 먼저 판단해야 할 것 아닌가? 편심도 하중도 고려하는 것이고. 순수압축력만 작용한다 할 지라도 예측못한 하중을 고려하여 최소한의 휨철근을 배치할 수 있는 것이다. 설계는 설계기준이 통일되어 있어야 한다. 3종의 설계 기준에서 가장 유리한 항목을 짜집기 해서 설계하면 그게 올바른 설계야? 설계는 통일된 기준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다. 해외공사의 경우 유로 코드로 설계되어 있는데 한국기준으로 철근을 배근하면 당장 쫒겨 난다. 전문가라는 자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 음. 2026/05/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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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상태설계법이 유로코드 기반 설계법이고 제가 알고 있는 내용중 하나는 GTX 설계 할때 2종의 설계법이 짬뽕 된걸로 알고 있음. 강도설계법이랑 한계상태설계법 여러 설계법 검토 말고 하나의 설계법 통일해서 구조물 전체를 새로 검토 해보는 것이 맞는거 같음. 물론 한계상태설계법이 유럽에서는 오래 썻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최신 설계법인 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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