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X-C 노선 ‘도봉 구간 지상화’… 공익감사 대상
    도봉구, ‘GTX-C 노선 사업 경원선 공용구간 무단확장’ 공익감사청구 및 규탄성명
    GTX-C 노선이 서울 전 구간 지하화로 공사가 추진되지만 유독 도봉 구간만 지상으로 변경된 것에 대해 공익감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GTX-C 노선 도봉 구간 지상화 결사반대 투쟁위원회(투쟁위)’ 소속 주민대표들과 이동진 도봉 ...
  • LH 승진에 다주택자도 포함… ‘혁신안’ 무색
    LH “‘일시적 1가구2주택’외 모든 다주택자 승진 배제” 해명
    지난해 ‘직원불법투기’논란으로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LH가 올해 초 100명에 달하는 고위급 승진을 단행하면서 다주택자도 포함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은혜 의원(국민의힘)에 따르면 1월 ...
  •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 TF’ 구성 이후… 과태료 4건·검찰송치 103명
    정부, 건설현장 불법채용 근절… 공정·안전 조성
    정부가 전국 여러 건설현장에서 관행처럼 이루어지던 불법행위에 대해 법에 따른 엄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은 19일 관계부처 합동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 TF’회의를 개최해 그간의 점검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 ...
  • 이용자 중심 ‘광역버스 환승시설’ 개선사업 본궤도
    25일 시흥영업소 광역버스환승정류장 개소… 2023년까지 17개소 신설
    지난해 오송역과 올해 시흥영업소를 시작으로 광역버스 환승시설 개선사업이 본 궤도에 진입하고 있는 가운데 광역버스 환승시설 개선사업 중 수도권 최초로 ‘시흥영업소 광역버스 환승정류장’이 25일부터 새롭게 개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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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운영·효율화·안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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