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테크, 계층별 맞춤형 노무역량강화 교육

노동관계법 전문 노무사 강사로 초빙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6/09/10 [16:41]

코레일테크, 계층별 맞춤형 노무역량강화 교육

노동관계법 전문 노무사 강사로 초빙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6/09/10 [16:41]

▲ 코레일테크는 상생의 노사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본사에서 ‘계층별 맞춤형 노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사진 = 코레일테크)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코레일테크가 ‘계층별 노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상생의 노사 문화 조성에 나섰다. 

 

코레일테크는 10일 본사에서 임원, 부서장 및 일반직 직원을 대상으로 ‘계층별 노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대한 관리자의 대응 역량을 높여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임원, 부서장 중심의 교육에서 일반직 직원까지 교육 대상을 넓혀 직급별 역할에 맞춘 실무 노무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용노동분야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의 노동관계법 전문 노무사를 강사로 초빙해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교육은 참석자의 직급과 실무 역할을 고려한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임원 및 부서장 대상으로는‘노사관계 트렌드 및 주요 쟁점, 상생 리더십 역량 강화’를 주제로 통찰력을 함양하고, ▲부서장 대상으로는 ‘교섭 기법’ 학습을 통해 교섭 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올해 새롭게 추가된 일반직 직원 대상 교육으로는 ‘개별노동관계법’을 중심으로 실무역량과 인사 관련 분쟁 예방 능력을 제고했다.

 

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전문적인 노무 교육을 지속 운영해 올바른 노사 인식 확립과, 소통에 기반한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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