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코레일유통은 윤리경영 실천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7월까지 ‘윤리·인권 실천의 달’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CEO 윤리 메시지 ▲익명신고 모의훈련과 연계한 청렴퀴즈 ▲리더의 품격 ‘한 줄의 약속’ ▲윤리·인권 전문가 특강 ▲윤리 아카이브 운영 등 참여형 중심으로 추진된다.
지난 26일 박정현 대표는 전사 윤리경영 실천 메시지를 통해 “윤리와 인권은 특정 기간이 아닌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할 기본 원칙”이라며 “윤리와 인권은 청렴과 함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문화 요소로 관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부터 기준을 명확히 세워서 솔선수범하겠다”고 당부했다.
코레일유통은 30일에는 윤리경영 우수사례와 윤리·인권 협업사례를 시각자료로 제작·공유하는 ‘윤리 아카이브’를 운영해 구성원의 공감과 참여를 확산할 예정이다.
6월에는 임직원의 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집중 운영됐다. 코레일유통은 “7월에는 고위직의 솔선수범 리더십 강화를 위한 명사 특강이 예정돼 있으며, 특강은 리더의 도덕적 책임과 청렴의식 내재화를 주제로, 조직 내 윤리경영 실천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저작권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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