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영남본부, 경주시 수요연료전지 발전사업 착공식철도 유휴부지 5개소 4.4MW 규모, 발전설비 구축
이번 사업을 통해 장기간 활용되지 않던 국유지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로 전환하게 된다. 공단 영남본부는 이번 사업을 통한 영남권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긍정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주시, 사업시행자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철도공단 안성석 영남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상생을 함께 도모하는 의미있는 사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철도 유휴부지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창기 기자 <저작권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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