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진흥원,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장애인의 일상생활 안정 지원·사회참여 확대 협력체계 구축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6/02/04 [17:09]

국토교통진흥원,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장애인의 일상생활 안정 지원·사회참여 확대 협력체계 구축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6/02/04 [17:09]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김정희 원장·사진 왼쪽)은 4일 희망터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과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 국토교통진흥원)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국토교통진흥원)은 4일 희망터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희망터)과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양 호계동에 위치한 희망터는 성인 장애인 자립을 위한 직업적응훈련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활한 사회적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국토교통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을 기념해 희망터의 인지도 제고 등 홍보를 위해 사용될 팜플렛 1000부를 제작해 기증했다. 기증된 팜플렛은 희망터에 관심이 있는 지역 장애인 또는 희망터 운영에 지원을 희망하는 후원자 대상으로 배포돼 기관 주요 사업과 활동 내용을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정희 국토교통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성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지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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