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도로포장 기술 확보, 투자 아끼지 않을 것”

도로포장 산업의 멀티기업 ㈜상봉이엔씨 차동화 대표

홍제진 기자 | 기사입력 2025/12/11 [10:21]

“최적의 도로포장 기술 확보, 투자 아끼지 않을 것”

도로포장 산업의 멀티기업 ㈜상봉이엔씨 차동화 대표

홍제진 기자 | 입력 : 2025/12/11 [10:21]

아스콘·콘크리트 등 포장 전분야서 최고 기술 보유 

“최고 품질과 혁신으로 고객 만족에 최선 다할 터”

 

▲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기술로 변화하는 상봉을 만들겠다는 (주)상봉이엔씨 차동화 대표(사진 = 상봉이엔씨)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홍제진 기자|“완벽 시공과 성실 시공으로 항상 고객이 먼저 찾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스팔트, 콘크리트 포장은 물론 박층포장, 교면포장, 교면방수 등 국내 도로포장 전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상봉이엔씨 차동화 대표가 밝히는 사업에 임하는 각오다. 

 

상봉이엔씨는 지난 2007년 시설물유지보수업을 시작으로 2009년 포장공사업 면허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도로 포장산업에 진출, 현재까지 포장과 시설물유지보수, 방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건설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도로포장 분야에서는 다양한 특허기술과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업계에서는 ‘도로포장의 멀티기업’으로 불리며 모든 분야에서 그 기술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현재 상봉이엔씨는 신기술 820호 신설 및 유지보수 교면포장을 비롯해 에폭시박층포장, 도막방수공법, 복합방수공법, 신기술 984호 단면보수공법 등을 통해 고속도로 건설과 유지보수 등 수많은 도로포장 실적과 현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상봉의 기술력에는 바로 신기술분야에 대한 도전과 전문기술력 구축에 있다는 것이 상봉이엔씨 차동화 대표의 설명이다. 차동화 대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기술개발 투자와 기술인력 확보 등이 지금의 상봉을 이끌어온 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최적의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상봉이엔씨는 이러한 기술을 현장에 유감없이 적용하기 위한 장비 확보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상봉이 보유중인 주요장비로는 우선 아스팔트 포장공사시 유제분사와 아스콘포설를 동시에 작업 가능하고 다짐기능이 개선된 아스팔트피니셔 및  포장장비 일체를 운용해 현장에 적극 활용 중이다.

 

또한 교면포장에 사용되는 마이크로 밀링장비을 이용해 기존 슬라브를 절삭하고 자동화 모빌믹서를 사용해 개질콘크리트를 생산한 후 진동다짐 롤러페이버을 사용해 다짐 및 타설을 동시에 수행함으로써 시공성 개선과 투입인력 감축 등의 효과를 나타내며 공사 품질및 원가절감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이같이 차별화된 기술과 장비를 통해 국내 포장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상봉이엔씨는 ‘최고의 품질과 혁신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차동화 대표는 “비전 달성을 위해 우선 믿을 수 있는 전문업체로서 브랜드 가치 강화, 스마트 건설 기술과 품질 중심의 시공역량 강화, 안정적인 성장기반 구축과 지속적인 매출 증대라는 3대 목표를 설정”했다고 강조했다.

 

안전과 완벽한 시공을 위해 전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봉이엔씨가 향후 국내 포장산업 발전을 위해 또 어떤 기술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상봉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 상봉이 보유한 신기술을 통해 시공중인 교면포장 현장 전경(사진 = 상봉이엔씨)    © 매일건설신문



/홍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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