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건설신문=허문수 기자 | 올해 엔지니어링 기술자의 일 평균임금이 31만 원으로 전년 대비 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지난 2일 ‘2025년 엔지니어링업체 임금실태조사 결과’를 작성·공표했다. 이번 임금실태조사 결과는 지난 6월 말 기준 엔지니어링사업자 7985개 사 중 표본을 선정해 조사·분석했다.
조사결과 전체 기술자 평균임금(1인 1일 기준)은 30만 9,345원으로 전년대비 4.0% 상승했으며 월평균 근무일수는 20.3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엔지니어링 기술부문별 기술자 평균임금 조사결과는 엔지니어링사업대가의 기준의 실비정액가산방식 직접인건비(노임단가) 기준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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