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건설신문=윤경찬 기자 |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4일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에 전달했다.
이날 시회 회장단·감사가 회원사를 대신해 전달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된다.
김홍수 서울시회 회장은 “어려움에 놓인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어서 뜻깊다”고 밝혔다.
이재협 보라매병원 원장은 “협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2018년부터 8년째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에 후원하며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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