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산업협회, 종합프로덕션 (주)와이위와 ‘맞손’

민간분야와 손잡고 철도 문화 콘텐츠 협력 강화

류창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3 [10:27]

철도산업협회, 종합프로덕션 (주)와이위와 ‘맞손’

민간분야와 손잡고 철도 문화 콘텐츠 협력 강화

류창기 기자 | 입력 : 2025/11/13 [10:27]

▲ 철도산업협회의 협약식 모습(사진 = 한국철도산업협회)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류창기 기자 | 한국철도산업협회는 철도산업의 브랜드 가치 확산과 문화콘텐츠 융합을 통한 철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기업인 종합프로덕션 (주)와이위(YWE)와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 와이위(YWE)는 23년 업력의 종합프로덕션으로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기획과 연출, 영상, 행사 분야의 전문인력을 갖춘 종합 콘텐츠 제작사로 실무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산업 관련 사업기획과 홍보활동 강화, 창의 혁신적인 마케팅을 통한 회원사 파트너십 확대, 전시 행사 SNS 채널을 통한 철도 콘텐츠 확산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협회는 철도산업의 외연을 넓히고 문화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협회의 철도와 문화 콘텐츠 사업 추진에 실질적인 지원과 시너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 김희락 상임부회장은 “이번 협약은 민간 전문기업과 처음으로 손잡고 추진하는 협력사업으로, 앞으로 다양한 협력모델 발굴을 통해 철도산업이 문화산업과 소통하는 새로운 장을 열고,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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