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행사는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해 건설 안전, 기술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상생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건설 혁신 사례를 한자리에 선보인다. 공단은 엑스포의 총괄 주관 기관으로 건설 AI 특별관을 비롯해 250여개사 총 750여개 부스를 구성하여 관람객들이 AI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와 스마트 건설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를 기획했다. 공단은 철도 BIM AR 체험과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 구조를 분리 개선해 변전설비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게 되는 AT기능형 상분리 스코트변압기 등 철도 분야의 스마트 기술을 전시하며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이번 엑스포는 AI와 안전을 중심으로 건설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철도 분야의 스마트 건설 기술 고도화를 통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인프라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류창기 기자 <저작권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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