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회에서는 ▲건설경기 활성화 지원 ▲공사비 정상화 ▲기술형 입찰 개선 ▲불공정 관행 해소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건설이미지 제고 등 주요 실적이 보고됐다. 특히, 심각한 침체 국면을 겪고 있는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건의한 결과, 건설경기 활성화 지원 2.7조 원이 포함된 추가경정예산이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건설협회는 지방계약 적격심사 낙찰하한율 2%p 상향, 일반관리비 및 간접노무비 등 공사원가 제비율이 2~3%p 인상되는 등 연간 1.3조 원 규모의 공공공사비 상승 효과를 거두며 건설업계의 실질적인 수익 개선 등의 성과를 거뒀다.
한승구 건설협회 회장은 “지금까지 16개 시도회장님들과 임직원이 함께 달려 온 노력의 결과물들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설인의 권익을 지키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협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문수 기자 <저작권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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