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현 등 5개사, ‘GTX-B 민자구간’ 건설사업관리 수주 ‘유력’

철도공단 1박2일 심사, 1순위 업체 선정

류창기 기자 | 기사입력 2024/06/14 [16:06]

[단독] 서현 등 5개사, ‘GTX-B 민자구간’ 건설사업관리 수주 ‘유력’

철도공단 1박2일 심사, 1순위 업체 선정

류창기 기자 | 입력 : 2024/06/14 [16:06]

▲ GTX-B 사업 노선도, 출처: 국토교통부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 류창기 기자] 서현기술단 등 5개 업체가 GTX-B 민간투자사업 사업관리 용역 수주를 앞두고 있다.

 

철도건설업계에 따르면, 국가철도공단이 13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 동안 GTX-B 민자구간 종심제(기술평가 80%, 가격평가 20%) 기술평가를 진행했다. 가격 개찰은 오는 17일 실시된다.

 

기술평가 결과 GTX-B 1공구(인천 연수구~부평구, 설계가 247억원) 유신, 2공구(인천 부평구~경기 부천, 설계가 240억원) 동명기술공단, 3공구(서울 구로~영등포, 설계가 229억원) 서현기술단, 4공구(서울 영등포~용산역 이전, 설계가 107억원) KRTC, 5공구(남양주시 일대, 설계가 92억원) 선구엔지니어링이 1순위를 차지했다.

 

한편, GTX-B 철도 사업은 BTO(수익형 민간투자사업)으로 민자 운영기간이 40년이며, 인천~남양주 마석역까지 최고속도 180km/h 노선 중 용산역~상봉역 구간은 재정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류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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