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용산철도고와 양해각서 체결

학생 진로상담, 현장 견학 지원

류창기 기자 | 기사입력 2024/03/21 [15:27]

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용산철도고와 양해각서 체결

학생 진로상담, 현장 견학 지원

류창기 기자 | 입력 : 2024/03/21 [15:27]

▲ 최원일 수도권본부장이 21일 오후 용산철도고 백해룡 교장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출처: 국가철도공단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 류창기 기자]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용산철도고등학교와 철도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21일 체결했다.

 

공단에 따르면 용산철도고는 이전 용산공업고등학교이며 서울시 용산구 소재 철도인재양성 특성화고이다.

 

공단은 미래 철도산업을 이끌 용산철도고 학생들의 실질적인 진로 상담과 현장견학 등을 지원하게 된다.

 

용산철도고 백해룡 교장은 학생들의 실질적 지식 함양과 성장을 위한 철도공단 수도권본부의 협력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철도공단 최원일 수도권본부장은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미래 철도산업을 이끌어 나갈 학생들의 전문성 강화와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류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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