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엔지니어링협회, 국토부 건설정책국장 초청 간담회 개최

“청년기술인 유입시 진입장벽 완화해야”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2/11/22 [09:16]

건설엔지니어링협회, 국토부 건설정책국장 초청 간담회 개최

“청년기술인 유입시 진입장벽 완화해야”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2/11/22 [09:16]

▲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는 국토부와 지난 18일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매일건설신문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는 국토부와 지난 18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상문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송명기 회장 등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임원들이 참석해건설엔지니어링업계의 애로사항 및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설eng. 종심제 적용기준 개선 벌점 관리기준 개선 설계 손해배상제도 법적 사각지대 개선 소규모 건설eng사업 입찰행정 간소화 확대 건설사업관리기술인 역량강화 및 유입확대 통합건설사업관리 발주요건 명확화 적정 공사기간 산정 업무의 내실화 및 지원 필요 개선 등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송명기 회장은 우리 건설엔지니어링업계가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청년기술인들의 유입이 필요한 바,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우수인재 확보 등을 통한 업계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오늘 간담회가 업계의 현안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상문 건설정책국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의견과 정책 건의사항들은 면밀히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하겠다업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현장에서 잘 작동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관계 부처에도 의견을 전달하여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하겠다고 답했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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