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안심귀가택시’ 앱, 16일부터 서비스 시범 운영

16일부터 개선된 앱 내려받기 가능

홍제진 기자 | 기사입력 2022/11/15 [16:29]

서울시 ‘안심귀가택시’ 앱, 16일부터 서비스 시범 운영

16일부터 개선된 앱 내려받기 가능

홍제진 기자 | 입력 : 2022/11/15 [16:29]

 ▲ 안심이 앱 UI 개선 화면                     © 매일건설신문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16일부터 서울시에 등록된 7만여대의 모든 택시와 안심이 앱을 연계한 ‘안심귀가택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16일부터 개선된 앱 내려받기 가능하며, 기존 앱은 업데이트 후 이용할 수 있다. 

 

안심이 앱은 25개 자치구 CCTV관제센터와 스마트 CCTV 7만 대가량을 연결하여 실시간 귀가모니터링 등 안심귀가를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위기상황시 경찰과 협력해 현장출동도 가능하다.

 

서울시는 ‘안심귀가택시’ 서비스 시범운영과 함께 5년 만에 안심이 앱 서비스도 전면 개편한다. 특히, 안전한 밤길 귀가를 지원하는 안심귀가스카우트는 24시간 실시간 예약이 가능해진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귀갓길 안전을 지켜주는 안심귀가택시 운영 등 안심이 앱의 전면 개편으로 시민의 안전을 한 차원 높이는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1인 가구 등 생활 안전이 필요한 모든 시민이 이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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