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안전관리원,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지정

지역사회 물품구매 확대 등 사회공헌활동 전개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2/11/01 [09:04]

건설기계안전관리원,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지정

지역사회 물품구매 확대 등 사회공헌활동 전개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2/11/01 [09:04]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지정됐다.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2019년부터 도입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의 사회공헌활동을 인정하는 제도다.

 

안전관리원은 지난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지원,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 지역 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나무돌보미 활동 등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한 지역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김태곤 원장은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선정돼 뿌듯하다면서 앞으로 ESG경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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