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협회, 도로협회와 건설교통산업 발전 MOU

도로교통 분야 신기술 지정 확대·회원사 해외진출 적극 지원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2/09/21 [15:57]

신기술협회, 도로협회와 건설교통산업 발전 MOU

도로교통 분야 신기술 지정 확대·회원사 해외진출 적극 지원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2/09/21 [15:57]

▲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종면·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는 한국도로협회(류명현 상임 부회장·사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와 21일 신기술협회 회의실에서 건설교통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매일건설신문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한국도로협회와 21일 신기술협회 회의실에서 건설교통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국가 도로교통기술 발전과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기술 적용과 기술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   및 기술 협력 ▲양 협회 회원사의 해외진출 적극 지원 ▲도로교통분야 신기술 지정 확대 및 국내·외 보급 등이다. 

 

박종면 신기술협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기술 개발자들의 해외진출에 가장 큰 애로사항인 해외시장 정보 부족을 지원해 회원사의 해외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향후 협의를 거쳐 도로교통 분야 신기술 지정확대 및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명현 한국도로협회 상임부회장은 “우리 회원사들의 신기술 지정 확대로 도로교통 기술 혁신 및 신시장 개척을 기대한다”며 “해외시장에 관심 있는 우리기업들이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해외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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