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품질관리원 “공공측량 제도 발전방안 모색”

20일 광주광역시청서 ‘공공측량 제도개선’ 간담회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2/06/22 [16:50]

공간정보품질관리원 “공공측량 제도 발전방안 모색”

20일 광주광역시청서 ‘공공측량 제도개선’ 간담회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2/06/22 [16:50]

 ▲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지난 20일 광주광역시 청사 세미나 1호실에서 공공측량 제도개선을 위한 권역별 시행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 남일석 원장)     © 매일건설신문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지난 20일 광주광역시 청사 세미나 1호실에서 공공측량 제도개선을 위한 권역별 시행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이날 세미나에서 지하시설물 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연구, 측량장비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및 교육콘텐츠, GPR(지표투과레이더)을 활용한 지하시설물 제도개선 방안 연구, 기술컨설팅에 대한 연구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공공측량 제도 및 성과심사 법적근거, 성과심사 대상 및 현황, 성과심사 절차 및 항목 등을 설명했고, 공공측량 모니터링 사업의 배경 및 목적, 공공측량 제도 이행 관련 분석, 공공측량 발주 모니터링 체계 및 기대효과에 대해서도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공간정보품질관리원 남일석 원장은 “공공측량 시행자의 공공측량에 대한 이해도 부족으로 제도 이행률이 낮은 문제가 발생했다”며 “공공측량제도 이행 목적을 명확히 파악하도록 하고 공공측량 시행자 의견수렴을 통해 제도발전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리원은 공공측량 제도의 효율성 및 편의성 제도를 위한 적극적인 의견수렴을 위해 시행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공공측량 제도 발전을 위한 시행자 간담회를 권역별로 발전시키고, 시행자의 니즈를 반영해 신기술 세미나 형식을 반영할 계획이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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