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2022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전개

폭발물 테러·열차탈선‧화재 상황 대응 훈련… 국토부 등 유관기관 협력체계 점검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2/06/22 [08:37]

SR, 2022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전개

폭발물 테러·열차탈선‧화재 상황 대응 훈련… 국토부 등 유관기관 협력체계 점검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2/06/22 [08:37]

▲ SR은 21일 SR 본사와 율현터널 수직구에서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전개했다.    © 매일건설신문 

 

SRT 운영사 SR은 21일 SR 본사와 율현터널 수직구에서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훈련은 운행 중인 열차가 폭발물 테러에 의한 탈선과 화재 상황을 가정해 율현터널 수직구 고객대피,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 대응 훈련을 전개하고, 재난 발생 시 사고현장에서 유관기관과 신속한 협력을 통한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이번 훈련에는 SR과 국토교통부가 합동으로 주관해 성남시청, 성남소방서, 성남수정경찰서, 한국철도공사 수도권광역본부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SR 시민안전체험단도 참여해 수직구 비상대피 훈련을 체험했다.

 

한편, SR은 재난 대응역량 향상을 위해 열차탈선, 화재, 침수 등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한 비상대응훈련을 수시로 전개하고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지속적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테러 등 재난 위험에서 국민들을 보호하고,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