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2022년 신입사원 50명 채용한다

사무직 19명, 기술직 24명, 주거복지직 7명

이연진 기자 | 기사입력 2022/06/10 [09:19]

SH공사, 2022년 신입사원 50명 채용한다

사무직 19명, 기술직 24명, 주거복지직 7명

이연진 기자 | 입력 : 2022/06/10 [09:19]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2022년도 신입사원 50명을 공개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사무직 19명, 기술직 24명, 주거복지직 7명이다. 

 

사무직의 경우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와 지적 분야, 기술직은 토목·건축·기계·전기·조경 분야, 주거복지직은 사무·기술 분야 등이다. 주거복지직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 우수 기능인재 영입을 위해 7명 중 5명을 기능인재 추천채용을 구분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인적사항이 철저히 배제한 입사지원서를 접수받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인성검사 포함) 및 면접전형(AI면접 포함) 절차를 통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공사의 사업분야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10일부터 30일까지다. 직종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으며 7월15일에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같은 달 23일 필기전형을 진행한다. 8월 중 면접전형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8월26일 예정이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공사의 비전인 ‘집 걱정 없는 고품격 도시’ 건설에 걸맞는 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며 “철저한 블라인드 원칙으로 ‘열린 채용’을 선도하는 투명경영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정부의 일자리 창출 기조에 맞춰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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