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서울북부지사, 지적측량 대학생 현장실습 실시

신한대 토지행정과 학생 40명, 지적측량 업무 체험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1/11/23 [16:04]

LX공사 서울북부지사, 지적측량 대학생 현장실습 실시

신한대 토지행정과 학생 40명, 지적측량 업무 체험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1/11/23 [16:04]

▲ LX서울북부지사 김영호 팀장이 신한대 학생들에게 지적측량기기를 이용한 지적측량을 설명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LX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북부지사(지사장 이상심)는 지난 22일 산학협력체결 기관인 신한대학교의 요청으로 토지행정학과 3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도봉산 인근 공원에서 LX에서 사용하는 측량장비로 지적측량 업무를 체험했다.

 

LX서울지역본부는 공공기관이 가지는 사회적 책임과 지적측량 분야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 진로를 탐색하고 실무 능력을 배양하려는 대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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