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엔지니어링, 교원대학교 생활관 BTL CM용역 수주

용역금액 19억 8천만원, 착공일로부터 18개월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1/11/12 [09:19]

선엔지니어링, 교원대학교 생활관 BTL CM용역 수주

용역금액 19억 8천만원, 착공일로부터 18개월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1/11/12 [09:19]

  © 허문수 기자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한국교원대학교 생활관 임대형 민자사업(BTL) 건설사업관리용역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

 

한국교원대학교와 조달청은 11일 교원대학교 생활관 임대형 민자사업(BTL)”CM용역업자 선정을 위한 가격개찰에서 착공일로부터 18개월(540), 용역금액 198천만원을 제출한 선엔지니어링을 낙찰예정자로 선정했다.

 

선엔지니어링이 수주한 한국교원대학교 생활관 BTL CM용역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태성탑연로250의 대지 5,000에 지하1, 지상12, 건축연면적 2788.62의 교육연구시설(기숙사)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주요 업무는 시공 단계 전반(건축, 토목, 기계설비, 조경, 전기, 통신, 소방 및 기타 부대공사)의 감독 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 업무와 시공 후 단계의 시설물의 안전·보안, 시운전, 유지관리, 인수·인계 등을 포함하고 있다.

 

임대형 민자사업(BTL) CM용역으로 사업의 품질·공사·안전관리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최적의 건설사업관리를 하여 최적의 시기에 최적의 시설물을 건설할 수 있는 용역을 수행해야 한다.

 

한편, 이번 교원대학교 생활관 BTL CM용역엔 선엔지니어링과 행림종합건축 등 2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입찰이 진행됐었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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