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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벌섬
≪너벌섬≫ 상습 차량털이 형제 ‘철창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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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6/29 [14: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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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차례에 걸쳐 차량털이를 일삼아 온 형제가 경찰에 덜미. 전북 전주 완산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송 모씨(45)와 동생(38)을 특수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

경찰에 따르면 이들 송씨 형제는 작년 12월 24일 저녁 7시쯤, 전주시 서신동 한 길가에 주차돼 있던 박 모씨(47)의 승용차 문을 따고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30차례에 걸쳐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

이들은 또 훔친 신용카드를 이용, 60여 차례에 걸쳐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 경찰은 이들 형제가 추가 범행을 저질렀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

/김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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