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너벌섬
≪너벌섬≫ '빨간 소형차'만 펑크 낸 직장인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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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6/01 [17: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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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색 차량만 골라 상습적으로 타이어를 펑크내던 범인이 경찰에 덜미.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최근 창원지역 주택가에 주차된 빨간 색 차량을 상습적으로 펑크낸 혐의로 A(52·회사원) 씨를 구속.

A 씨는 지난 2월 3일 창원시 봉곡동의 한 주택가에 주차된 B(40) 씨 빨간색 마티즈 차량의 타이어를 펑크내는 등 최근 열달 동안 모두 27대의 빨간색 소형 승용차만을 골라 87차례에 걸쳐 타어어를 펑크낸 혐의.

/김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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