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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회, 인천시 저소득층에 성금 1억여원 전달
인천광역시회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모금
김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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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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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가 관내 저소득층 집수리를 위해 1억여원을 기탁했다. ©매일건설신문

 

인천광역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가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으로 성금 1억1000여만원을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층의 집수리를 위해 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이다. 8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인서 인천광역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지문철 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장, 심재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인서 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 전문건설협회에서 꾸준히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면서 “전달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는 ▲사랑의 집 고치기 ▲사랑의 연탄배달 ▲사랑愛 김장나눔 ▲취약계층 소방설비 지원 ▲코로나 극복지원 성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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