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부동산종합
GS건설, ‘위례자이 더 시티’ 800가구 분양
공공분양 360가구, 신혼희망타운 분양 293가구 및 임대 147가구
김동훈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12/09 [13:3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위례자이 더 시티 투시도  © 매일건설신문


GS건설이 처음으로 민간 건설사 브랜드가 적용된 신혼희망타운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위례신도시에 신혼희망타운 아파트 ‘위례자이 더 시티’를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위례자이 더 시티’는 위례신도시 중심 입지인 성남시 창곡동 512(A2-6블록)에 들어서는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다. 이번에 분양되는 물량은 전체 800가구로 공공분양 360가구(전용면적 74~84㎡), 신혼희망타운 분양 293가구 및 임대 147가구(전용면적 46~59㎡) 등이다.

 

공공분양은 한국감정원 청약홈, 신혼희망타운 공급은 LH 청약센터 홈페이지에서 각각 진행된다.

 

GS건설에 따르면 이곳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와 가깝고 위례신사선·위례선 등 노선이 예정돼 있는 등 교통 입지가 좋다. 스타필드, 위례 중앙광장 상권 등 생활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자리하며, 반경 500m 내외에 유치원∙초∙중∙고 모두 위치하고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 전세가가 크게 오르고 젊은 층은 가점이 부족해 민간주택 청약 당첨이 쉽지 않은 만큼 이번 위례자이 더 시티에 30~40대 고객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위례자이 더 시티’가 들어서는 위례신도시는 공공택지여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훈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업역 폐지에 따른 시행초기 혼란 최소화 할 것”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