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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시스템즈,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프라 디지털 트윈 협력
‘스마트 시티 도시 계획 및 스마트 건설’ 전략적 제휴 발표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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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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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시스템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스마트 시티 도시 계획 및 스마트 건설을 위한 인프라 발전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 제휴의 확장을 발표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 파트너십은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IoT Digital Twins 및 Azure Maps를  벤틀리시스템즈의 iTwins 플랫폼과 결합해 엔지니어, 건축가, 건설자 및 도시 계획자가 포괄적인 도시 규모의 디지털 트윈 내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하여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리고 운영 효율성을 최적화하고 비용 및 협업 개선이 목적이다.

 

벤틀리시스템즈 관계자는 “전문가가 도로 및 철도 네트워크, 공공 작업 및 유틸리티와 같은 중요한 인프라를 설계, 구축, 운영 및 유지 관리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의 선두 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벤틀리시스템즈는 새로운 스마트 시티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 회사는 전 세계 도시의 도시 계획 및 시민 참여에서 디지털 트윈 기회를 모색하고, 공동 작업을 통해 인프라 엔지니어를 위한 Microsoft Teams를 통해 의사 결정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벤틀리시스템즈의 CEO 그렉 벤틀리는 “Azure를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반으로 사용하면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의 추가 통합을 통해 제품이 더 광범위하게 확장되고 차별화된다”며 “파트너십을 확장해 인프라 엔지니어링 조직과 그 구성원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트윈 발전을 가져오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US One 상용 파트너이자 파트너 개발 부사장인 케이시 맥지는 "Azure IoT, Azure Digital Twins 및 Bentley의 iTwins 플랫폼을 통해 우리 경제와 환경에 필수적인 전 세계 인프라는 사람들이 전체 환경의 포괄적인 디지털 모델을 만들 수 있게 함으로써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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