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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씨엠+신한건축 팀, 대구공항 여객터미널 리모델링 CM사로 확정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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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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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문수 기자


 

무영씨엠+신한건축 팀이 대구공항 여객터미널 리모델링 CM용역을 81%에 수주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4개 컨소시엄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대구공항 여객터미널 증축 및 리모델링 건설사업관리용역가격개찰에서 무영씨엠 팀이 입찰금액 264,100만원(81.25%)에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건설공사 준공 후 1개월까지이며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와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가 팀을 구성한 팀이다.

 

무영씨엠의 지분은 75%이며 신한종합건축이 나머지 25%이며 이들 팀은 공항 신축 및 시설개선 사업관리 등 건설실적 100여건의 수행 노하우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영씨엠과 신한건축이 수주한 대구공항 여객터미널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은 대구광역시 동구 지저동 400-5 일대 (대구국제공항 내)에 여객터미널 증축 840와 리모델링 13,995으로 여객터미널 계류장측 일부 증축 및 공항호텔의 여객터미널 환원과 기존 여객터미널 리모델링에 대한 관리업무를 포함하고 있다.

 

한편, 입찰공고일 기준 최근 10년 이내 건설사업관리용역 중 건축물의 주용도가 건축법시행령3조의5에 따른 [별표1] 8호 운수시설 용도로서, 단일 건으로 연면적 4,900이상에 해당하는 건설사업관리용역(종전의 건설기술관리법에 의한 책임감리 포함)을 완료한 실적을 보유한 업체를 대상으로 발주, 기술능력 평가점수(80%)와 입찰가격 평가점수(20%)로 평가해 우위를 보인 무영씨엠+신한건축팀이 낙찰자로 결정됐다.

 

이에 앞서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는 인천광역시 연수구가 발주한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 건설사업관리용역을 용역비 156198만원, 용역기간 착공후 1200일에 수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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