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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허튼 의혹에 발목 잡힌 ‘지하철 미세먼지’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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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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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완영 기자  © 매일건설신문

서울시가 미세먼지 없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야심차게 추진 중인 사업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서울교통공사가 2022년까지 7,95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터널, 전동차, 지하역사 등의 지하철 미세먼지(PM10) 농도를 2018년 대비 최대 50%, 초미세먼지(PM 2.5) 농도를 45% 저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하철역 내부의 위치별 미세먼지 농도는 터널이 가장 높다. 최근 감사원 감사결과 지하철 터널 분야 투자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서울교통공사는 유입 및 유출 공기 중 미세먼지를 흡착해 제거하는 기능이 있는 양방향 전기집진기를 환기구에 설치하기로 했다.


지난해 90억 원을 들여 본선 19개소에 시범 설치한 바 있으며 2개월 만에 미세먼지가 16% 이상 감소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를 토대로  2022년까지 192개소에 확대 설치할 예정이었다.


이 사업에서 최종적으로 R사가 선정돼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 되는 듯 했으나, 입찰에 참여했다 탈락된 경쟁업체인 C사가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공정한 경쟁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즉, 경쟁사는 교통공사가 R사 제품 기술 검증을 위한 특정기술선정심사위원회 심사과정이 문제가 있었다며 제동을 걸어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법원은 1심 R사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에 서울시의회에서는 K의원이 C사의 입장을 대변해 서울시장을 상대로 사업에 의혹을 제기하며 또 다시 불을 지폈다. 석연치 않은 부분은 K 의원이 교통공사에 자료제출요구도 하지 않고, C사로부터 받은 자료를 근거로 시정 질의를 하였다는 점이다.


경쟁에서 탈락한 업체는 1심에 불복해 항고했지만 2심 역시 “선정과정에 문제가 없고 적정하다”고 판결했다. 

 

2009년 단방향 전기집진기를 시작으로 2014년 양방향 전기집진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R사는 공인 인증기관의 기술 인증을 거쳐 2020년 1월 31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중소기업 제품 성능 인증을 획득했다. 

 

양방향 전기집진기는 도시철도 터널 본선 환기구에 설치돼 터널 내부로 유입되는 대기 미세먼지와 터널에서 도심지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동시에 제거하는 일종의 대형 공기청정기이다.

 

한편 R사와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014년 양방향 전기집진기를 시범 설치해 5년간 미세먼지 제거효율을 측정한 결과, 4개소 전체에서 90% 이상 미세먼지가 제거된 것으로 조사됐다.

 

R사 대표는 “10년 이상 신제품 개발에 노력해 왔는데, 각종 소송과 서울시 감사 등으로 발목이 잡혀있어서 중소기업이 죽어가고 있다”고 성토했다.

 

막대한 소송비용도 문제지만 결국 행정력 낭비이고 미세먼지 저감 시기를 놓치므로 인해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이 떠안게 된다. 다행히 교통공사는 최근 서울시 감사결과를 토대로 정상적으로 올해 안으로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서울시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에 대해 시의회가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이해 못할 일은 아니다. 그러나 기술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근거도 없이 특혜로 사업을 수주한다고 모함을 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기술개발에 매진해왔고, 국가로부터 신기술 인증까지 받으며 사업을 성공한 중소기업에 박수는 못 칠망정 재는 뿌리지 말아야한다. 공정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노력을 인정해주고 괜히 시비 걸지 말아야한다. 잘 되는 것을 배 아파 하기보다는 기를 살려줘야 한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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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함대 20/09/28 [12:34] 수정 삭제  
  여러 일들로 결국 손해 보는 것은 시민들일 뿐이네요. 제발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합시다!! 빨리 설치해서 시민의 안전 지켜주시고, 괜히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 피멍들게 하지 맙시다~~
유정애범 20/09/28 [12:35] 수정 삭제  
  마지막 글귀가 가슴을 때리네요. "공정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노력을 인정해주고 기를 살려줍시다" 괜히 의혹을 만들어서 열심히 해보려는 중소기업 죽이지는 맙시다. 빨리 미세먼지 없는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고 싶습니다.
fine day 20/09/28 [12:37] 수정 삭제  
  10년의 노력이 헛된다면 어떠한 중소기업이 과감한 투자를 할것인지 쯧쯧.. 빨리 설치해서 강소기업 육성하고 시민 안전 위협받지 말도록 합시다.
맥가이버 20/09/28 [12:38] 수정 삭제  
  하루빨리 사업이 재계되서 미세먼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미세먼지 20/09/28 [12:41] 수정 삭제  
  미세먼지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설치 부탁 드립니다.
알수없어 20/09/28 [12:42] 수정 삭제  
  잘되는 꼴을 못보지...
자연인 20/09/28 [12:43] 수정 삭제  
  남 잘되면 배아파하기 전에 공익을 위해 좋은 일은 빨리 진행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바람의 아들 20/09/28 [12:44] 수정 삭제  
  서울시는 뭐하는지. 시민들위해 하루빨리 재계 될 수 있도록 조치하슈..
마스크 20/09/28 [12:45] 수정 삭제  
  대기업이면 이렇게 되쓸까 싶다
마스크맨 20/09/28 [12:47] 수정 삭제  
  좋은 기술을 두고 왜 깔아 뭉개고 있는지요, 조속히 도입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장장이 20/09/28 [12:47] 수정 삭제  
  지하철미세먼지 문제는 시급한 사회적이슈입니다. 허튼 의혹이란게 밝혀졌으면 빨리 미세먼지도 잡고 중소기업도 살립시다.
좋은날 20/09/28 [12:48] 수정 삭제  
  중소기업이 살겠다는데 다들 너무 하네요, 하루 빨리 깨끗한 서울이 왔으면 좋겠네요
공기청정기 20/09/28 [12:48] 수정 삭제  
  하루 빨리 사업이 정상화 되길 바랍니다
무임승차 20/09/28 [12:51] 수정 삭제  
  이거 원..지하철이 미세먼지 소굴이라니..여지껏 어떻게 지하철을 타고 다녔나..ㅠ
애꾸눈잭 20/09/28 [12:52] 수정 삭제  
  상두 줘따믄서 발목잡기 고만허구 머라두 달아노차 지금보단 낫게찌
초코파이 20/09/28 [12:52] 수정 삭제  
  하루빨리 해결되서 미세먼지 없는 지하철 타고 싶네요
한시민 20/09/28 [13:08] 수정 삭제  
  쓸데없는 효율성없는 예산하지 말고 1000만 서울시민이 체감할 수있는 예산 반영해서 건강하고 클린힐 서울을 만들어 주세요
매직 20/09/28 [13:17] 수정 삭제  
  지하철 환기를 깨끗이하여 지하철내 시민건강을 개선하고져 한다는데 뭐이리 말들이 많지 ..겨울되면 황사가 올톈데..감기에다 코로나 얼굴전체 타이거 마스크 가리고 타야 됬곘네요..
게이트웨이 20/09/28 [13:21] 수정 삭제  
  코로나 이전 국민의 최대적은 미세먼지였다. 잊진 않았겠지? 뭐하는 짓들이야? 한심하다 한심해..빨리 정상화시켜 미세먼지 없애야지..
구름동동 20/09/28 [13:41] 수정 삭제  
  심각하네요 여러 기사들 봤는데 의혹도 정도가 있지 정신차리기를
구름이 20/09/28 [13:46] 수정 삭제  
  지하철에 설치되면 도시용 공기청정기가 되는 거네요..
우디 20/09/28 [13:48] 수정 삭제  
  겨울이 오면 미세먼지는 더 심해진다. 깨끗한 곳에서 살고 싶다.
서울시민 20/09/28 [13:51] 수정 삭제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지하철을 타고 싶어요~
맑은공기 20/09/28 [13:53] 수정 삭제  
  시민들이 맑은공기 마시며 안심하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속히 정상화 되었으면 하네요
땡땡이 20/09/28 [13:55] 수정 삭제  
  성토했다.
탁소년 20/09/28 [13:56] 수정 삭제  
  와.. 드라마 같은 얘기네요..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사업은 빨리 추진해도 부족할 판인데...ㅡㅡ
USB 20/09/28 [13:57] 수정 삭제  
  중소기업이 죽어가고 있다.
떠블컵 20/09/28 [14:00] 수정 삭제  
  지하철내..시민의 건강을 헤치는 미세먼지로부터 해방되게 해주세요! 조속한 사업추진 부탁합니다.
지하철 20/09/28 [14:01] 수정 삭제  
  기사 감동이네요. 얼른 사업이 진행되어 정상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따블컵 20/09/28 [14:04] 수정 삭제  
  우리에게도 깨끗한 공기 마실 권리가 있다. 하루라도 빨리.....
토론토 20/09/28 [14:05] 수정 삭제  
  오~ 미세먼지 나뻐요..
도시사람 20/09/28 [14:06] 수정 삭제  
  코비드 19로 나라가 어려운 형국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어려운건 중소기업입니다. 신속한 행정처리 부탁드립니다.
고르바초프 20/09/28 [14:07] 수정 삭제  
  중국에서 미세먼지가 날라오기 전에 후딱 설치 하고 대비 해야 합니다. 빨리 설치 해 주세요
지하철타는사람 20/09/28 [14:07] 수정 삭제  
  여기나오는 의원님! 지하철 타보셨죠? 제일 더러운공기를 시민들이 마시고있습니다 의혹으로 좋은사업 막는게 목적이시라면 저희는 죽어나가겠습니다 빨리 정상화되도록 지금이라도 힘써주십시요
ㅇㅇ 20/09/28 [14:08] 수정 삭제  
  아 코로나에 미세먼지에 사람 뒤지겠는데 하나라도 발목 잡지 말자
강낭콩 20/09/28 [14:20] 수정 삭제  
  그래서 미세먼지제거 사업을 진행 한다는거야 만다는거야. 제발 좀 미세먼지 없애자
페리카나 20/09/28 [14:23] 수정 삭제  
  우리나라에 미세먼지가 없는 날까지 힘내주세요
카스로플레스 20/09/28 [14:24] 수정 삭제  
  이런 좋은 기술이 보편화되지 못한다는게 아쉽네요. 하루빨리 진행되었으면..
에레이 20/09/28 [14:26] 수정 삭제  
  진짜더럽네 왜져놓고 비리래 어려운중소기업 살리지는못할망정
적당히하고 20/09/28 [14:27] 수정 삭제  
  얼른 미세먼지 없는 도시 만들어 주세요
무궁화10호 20/09/28 [14:28] 수정 삭제  
  이런 기업 또 없네요. 상 받아도 모자란 기업인듯.
서재휘 20/09/28 [14:29] 수정 삭제  
  세계 최초 기술이면 나라에서 막지말고 나라에서 밀어줘라
마니처묵었다 20/09/28 [14:30] 수정 삭제  
  탈락하여 소송 제기한 경쟁업체와 서울시의회의 K의원은 무슨 사이?
bourne D 20/09/28 [14:31] 수정 삭제  
  경제발전에 앞장서는 중소기업이 되어주세요. 힘내세요
샤랄라 20/09/28 [14:31] 수정 삭제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도 살죠
와이 20/09/28 [14:33] 수정 삭제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지하철을 조금이라도 쾌적하게 탈 수 있도록 시의원이 앞장서야 될텐데 오히려 늦추고있다니..시의원 자리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건지 궁금하네요.
대재앙 20/09/28 [14:35] 수정 삭제  
  미세먼지 재앙을 물리쳐줄 기술을 빨리 도입해서 맑은 공기 속에 살게 해주세요
인천짱훈 20/09/28 [14:36] 수정 삭제  
  겨울되면 미세먼지 날아오고 지하에도 미세먼지 하루 빨리 진행되어 미세먼지 감축되게 하고 싶습니다
서울시민 20/09/28 [14:37] 수정 삭제  
  하루 빨리 조속히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세먼지반대 20/09/28 [14:38] 수정 삭제  
  1심재심 결과 문제 없음 판명되었고, 효율성 부분도 검증되었다.
휴지 20/09/28 [14:43] 수정 삭제  
  전문가가 보기에 문제없다. 기술력있는 회사에게 사업 맡겨라.
메트로박 20/09/28 [14:47] 수정 삭제  
  이렇게 좋은 기술을 여지껏 무시한 의회와 정부를 혼내야지. 왜 기업에 찬물을 끼얹나. 졸렬한 모습에 화가난다.
지하철시민 20/09/28 [14:48] 수정 삭제  
  미세먼지 없는 지하철을 빨리 타고 싶다. 서울시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쳐 미세먼지를 없애준다고 기술력이 인정된 제품이 있다면 빨리 설치해야지 왜 어이없게 소송질로 시간을 허비하느냐 서울시 의원은 누구를 위한 시의원 이냐? 시민이 우습게 보이는가? 빨리 정신 차리고 똑바로 의원노릇 해라
도공 20/09/28 [15:01] 수정 삭제  
  건실한 중소기업이 일도못하고 있다는게 참 개탄스럽니다. 서둘러 공사 진행될 수 있도록 진행부탁드립니다.
서울시민 20/09/28 [15:49] 수정 삭제  
  서울시는 빨리 사업수행재개를 통해 시민이 깨끗한 공기에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길 바랍니다!!!!!!!!
지하철죽돌이 20/09/28 [15:50] 수정 삭제  
  코로나 땜시 죽겠는데 미세먼지라도 줄여라~
뭉치 20/09/28 [15:56] 수정 삭제  
  잡힌 발목에 내 목잡네
사랑이 20/09/28 [15:57] 수정 삭제  
  코로나 너무 싫다. 지하철 미세먼지는 너무너무 싫어요!!!! 공무원 여러분 도와주세요
코코 20/09/28 [15:59] 수정 삭제  
  와 C사 양아치누 지들이 수주 못하고 다른회사 앞길 가로 막누 C사 R사에 경제적 피해보상금 줘라
룰루랄라 20/09/28 [16:30] 수정 삭제  
  미세먼지싫습니다....
깨끗한공기 20/09/28 [16:33] 수정 삭제  
  지하철에서 깨끗한공기가 만들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빨리 그렇게 되도록 서울시에서 힘써주면 좋을거 같아요
전사 20/09/28 [16:33] 수정 삭제  
  매일 지하철로 출근하는 시민으로 이 기사내용을 보니 화가 납니다. 관계자들은 지하철을 이용해 보시는지요? 미세먼지가 심하여 목이 아픕니다. 본 기사의 제품이 성능이 좋다면 빠른 정책수행 하십시요.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내년에 미세먼지가 심해지면 그때 급하게 날림으로 할 건가요? 빠르고 정확한 설치가 좋을 것 같습니다.
핵탄도미사일 20/09/28 [16:36] 수정 삭제  
  기사 잘 읽었습니다. 이런 일이 지연되고 있는지 몰랐네요. 미세먼지가 심해지면 그때서야 먼가를 서울시는 할 것 인가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좋은 제품은 빨리 설치하여 시민들의 건강을 챙겨 주세요.
노안의암살자 20/09/28 [16:38] 수정 삭제  
  사람을 서서히 죽이는 미세먼지! 코로나도 무섭고 미세먼지도 무섭고 지하철 못타겠다!
미세먼지 20/09/28 [16:40] 수정 삭제  
  지하철에 깨끗한 공기를 위해 빠른 집행이 필요할 것 같네요
키보드 20/09/28 [16:41] 수정 삭제  
  지하철을 이용하는 한 시민으로서 이런 좋은 기술이 하루 빨리 도입 되길 바랍니다
메없산왕 20/09/28 [16:42] 수정 삭제  
  지하철 타보셨습니까? 눈 코 입 모두 자극되어 힘듭니다... 하루빨리 우리 아이들이 믿고 탈수있는 지하철 만들어주세요
유동닉 20/09/28 [16:43] 수정 삭제  
  집진기가 뭐에요?
수원시밍 20/09/28 [16:49] 수정 삭제  
  정말 이런일도 있네요...좋은 제품 만들면 이러한 의혹에 설치는 안되고... 이러고 내년에는 예산 낭비라고 다른 기자님을 글쓰시겠죠?? 안타깝습니다. 지금이라도 설치해서 깨끗한 공기를 시민에게
콜라 20/09/28 [17:09] 수정 삭제  
  환기구가 미세먼지 통로 였다뇨... 인도로도 못다니겠네!
뭐하는건지 20/09/28 [17:11] 수정 삭제  
  하루 빨리 사업이 정상화 되길 바랍니다...
전전긍긍 20/09/28 [17:16] 수정 삭제  
  중소기업 살리기는 말뿐인가!!!
주민세 내는 사람 20/09/28 [17:23] 수정 삭제  
  천만 서울 시민이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생활할 수 있도록 하루 빨리 도입해주세요~~~~~!!!
타이거깡패 20/09/28 [17:28] 수정 삭제  
  진짜 다 싸잡아서 죽도록 맞아야 한다니까..........이럴 시간에 시민들의 안위를 생각해야지 코로나때문에 숨쉬기도 어려운 형국인데.....ㅠ.ㅠ 빨리 진행들 하시길......
돼지 20/09/28 [17:39] 수정 삭제  
  중소기업이 수년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양방향 전기집진기를 조속히 설치하여 미세먼지 저감사업이 중단되지 않고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랍니다. 국민의 목숨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이미 확보된 예산을 조속히 집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이 사업에 대해서는 좌고우면 하지말고 즉각 사업추진을 이행하라!!!
도야지 20/09/28 [17:41] 수정 삭제  
  중소기업에서 공기질 개선을 위하여 수년간에 걸쳐 개발한 우수한 제품을 빨리 상용화하고 지하철 등에 설치하여 환경오염을 개선해야한다. 특허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살리고 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정부의 관련부서는 이를 간과하면 안될것이다..
고양이나만없어 20/09/28 [18:47] 수정 삭제  
  코로나 끝나고도 지하철 미세먼지 때문에 이대로라면 평생 마스크 쓰고 다녀야할 판.. 국민 세금은 제때 가져가면서 이런일은 빨리빨리 처리 왜 안하는 건지... 에휴
머슬 20/09/28 [19:57] 수정 삭제  
  참 답답하네요.뛰어난기술력으로 좋은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사업같은데........
뚜벅이 20/09/28 [20:17] 수정 삭제  
  미세먼지 없는 세상에 살고싶다.. 빨리 설치하자.
저승사자 20/09/29 [11:29] 수정 삭제  
  자기이익때문에 남에게 피해주는 놈들은 끝까지 응징을 해줘야 그런일을 안하지 손해배상해라~~~~~~~` 이런애들은 공무원이라고하면 안된다
마린 20/09/29 [11:32] 수정 삭제  
  K사 C사 실명공개해라~~ 뒷조사좀 해보자~~~
최고봉 20/09/29 [11:47] 수정 삭제  
  집진기술의 최고봉인 회사가 피해를 받고 있는거 같은데 큰일인데요
나뭇잎마을 20/09/29 [12:24] 수정 삭제  
  매일매일 지하철을 타며 매일매일 나를 죽이고 있다. 지하철에서 먼지때문에 탈주하고싶다.
자두 20/09/29 [17:59] 수정 삭제  
  시의원이 시민을 위해 일은 하지 않고 오히려 시민과 중소기업을 죽이고 있다!! 실명을 공개하고 다음 선거에 낙선운동하자!! 서울시는 시민을 위한 좋은 시설 즉각 시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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