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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협력기업과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결의
산업재해 근절 현장안전관리강화 대책회의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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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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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은 22일 서울발전본부 대회의실에서 상주 협력기업 9개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재해 근절을 위한 현장안전관리강화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중부발전과 협력기업 대표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안전경영 실천을 위해 안전에 대한 경영진 책임강화와 중대재해 안전관리 계약특수조건에 대한 무관용 원칙처리 할 것 등을 결의했다. 

 

중부발전 김호빈 기술안전본부장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과제는 바로 안전”이라며 “중부발전과 협력기업은 같은 목표로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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