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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4차 산업혁명 전문 자문단 ‘We-Future’ 출범
디지털 뉴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한 발판 마련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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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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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 영상을 통해 진행된 출범식 후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과 학회 대표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중부발전은 지난 18일 본사에서 디지털 뉴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전문 자문단 ‘We-Future’ 출범식을 개최했다.

 

We-Future는 We(우리)와 Future(미래)의 합성어로 중부발전과 학회가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다.

 

이번 출범식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게 비대면 영상을 통해 진행됐으며, 전문 자문단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학회 중심으로 구성됐다. 

 

중부발전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갈 이번 전문 자문단에는 한국감성과학회, 한국로봇학회, 한국블록체인학회, 한국빅데이터학회 한국사물인터넷학회,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 한국인공지능학회 등 7개 학회가 함께했다.

 

이번 자문단 출범식을 계기로 중부발전과 학회는 전력산업분야에서 안전, 환경, 그리고 설비운영에 과감히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고 융합해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찾아나갈 계획이다.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이번 출범식이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국가 산업발전과 공익에 보다 기여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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