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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소식] ‘코로나 이후 산업트렌드 변화 대책’ 논의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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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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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산업트렌드 변화 대책’ 논의

 
코로나19로 글로벌 산업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도 ‘포스트 코로나’의 대응에 주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채인묵 의원은 지난 14일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코로나 이후 산업트렌드 변화 대책 웨비나’에 참석해 코로나 이후 산업트렌드 변화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는 코로나19가 서울경제와 중소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박희석 서울연구위원의 발표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사태 종료 이후 변화될 중소기업 경영환경을 전망하고 이에 따른 중소기업 대응전략 수립 논의를 위한 자리였다.

 

‘까치산역’ 출입구 엘리베이터 설치공사 착공


까치산역 출입구 엘리베이터 설치사업이 지난 4월말, 공사업체 선정을 마치고 드디어 착공에 들어갔다. 하루 평균 6만여 명이 이용하는 까치산역은 지하철 2호선 신정지선과 5호선이 지나는 전철역이자 환승역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엘리베이터는 5호선 까치산역 2번 출입구 방면에 설치되며, 시의원 발의사업 예산으로 확보된 총 15억 원이 투입되어, 2021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박상구 의원은 “주민들의 24년 숙원사업인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면 장애인, 노약자, 어린이 등 교통약자 보행환경 및 승강장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기열 부의장, ‘스페이스살림’ 공사현장 점검

 

박기열 부의장이 지난 20일 동작구 대방동 스페이스살림 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경과 및 개관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오는 9월 개관하는 스페이스살림은 지하 2층, 지상 7층에 연면적 17,957㎡로 광화문광장과 비슷한 규모이며 총사업비는 1,151억 원이다.

 

스페이스살림은 대방역과 지하연결통로를 통해 직접 연결되며, 뒤편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는 지상연결통로를 통해 연결된다. 5월 현재 81%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서울시는 지난 17일 1차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총 3차에 걸쳐 50여 곳의 입주 기업을 모집할 계획이다.


“장애인콜택시 차량선호도 조사 구매계획에 반영돼야”


이승미 의원은 서울시설공단이 장애인콜택시 대·폐차 구매 전 이용자를 대상으로  ‘차량선호도조사’ 실시한 것을 적극 환영하고,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차량 선정이 이루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서울시설공단은 지난 3월과 4월 두 차례에 걸쳐 이용시민과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콜택시 차량선호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이용고객과 운전자 모두 카니발 휘발유 차량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가 차량구매 계획에 적극 반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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