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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대표 공간정보 기업 ‘JSI시스템’, 사옥 확장 이전
법인명도 (주)제이시스로 변경… 사업 확장 발판 마련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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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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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이시스 서동철 대표  © 매일건설신문

제주도의 대표 공간정보 기업 (주)제이에스아이시스템(대표 서동철·사진)이 법인명을 (주)제이시스로 변경하고 본사를 제주시 연신로 소재로 확장 이전했다.

 

제주도는 지난 1999년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사업 시작 후 현재까지 공간정보 전산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제주도의 공간정보 사업 확대 추세에서 제이시스는 향후 제주도를 대상으로 드론 및 MMS(차량맵핑시스템) 등을 활용한 공간정보 구축 및 활용 모델 등을 추진 중이다.

 

국내 대표 항공측량 기업 중앙항업에서 16년간 재직한 서동철 대표는 2005년 서귀포 GIS(지리정보체계) 기본계획 사업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제주도 내에서 실시한 다양한 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2016년 제이에스아이시스템을 설립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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