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경제종합
건설공제조합, 고객상담센터 정식 출범
상담인력 확대 배치, 전문성 강화
허문수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2/23 [09: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 이하 조합)이 조합원 편의향상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고객상담센터를 확대해 시범 운영을 마치고, 정식 출범한다고 20일 밝혔다.

 

고객 상담을 위한 인력이 확대 배치되고, 응대 교육을 통한 전문성은 보다 강화된다.

 

이에 따라 전문 상담원을 통한 각종 민원처리와 담당부서 연결 등 고객응대가 한층 간결해져 조합원의 업무처리 시간이 단축되고 불편이 감소하는 것은 물론, 상담 빈도가 높은 보증발급·전자계약·인터넷창구 등 업무에서 고객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조합은 내다보고 있다.

 

, 센터 확대에 발 맞춰 콜센터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 상담 콜을 상담원에게 자동 분배하고 각종 상담내용을 통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도입에 따라, 효율적인 민원상담은 물론 상담 기록의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조합 관계자는 고객상담센터는 조합원을 마주하는 영업 최전선으로, 고객의 니즈를 먼저 파악하고 관계를 맺는 소통 경로로 역할이 크다면서, 민원 응대지침과 상담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업무 정확성을 높이고, 조합 서비스에 대한 신뢰성과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객상담센터 확대로 각종 민원관련 업무가 집중됨에 따라, 영업점에서의 민원 업무가 상대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합은 이를 통해 일선 영업점에서의 실질적인 조합원 대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조합원에게한 걸음 더 다가가는금융편익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제주도 행정효율 제고, 공간정보가 핵심이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