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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CM 컨,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시설확충 CM 수주
낙찰가 38억 8,700만원, 용역기간 29개월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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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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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시설확충 건설사업관리 용역사로 무영CM 컨소시엄아 결정됐다.

 

한국공항공사 건설사업실 건설사업팀은 지난 54개 컨소시엄이 참여한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시설확충 CM용역가격개찰을 실시, 투찰률 79.427%을 써낸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를 확정했다.  

 

종합심사낙찰제를 통해 CM용역업체로 선정된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는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 진전기엔지니어링 등이 참여했으며 낙찰가는 388,700만원이며 오는 20223월까지 수행하는 프로젝트다.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시설확충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22350번지 일대에 여객터미널 18,000DP 일반 및 격리대합실, 수하물처리시설, 편의공용시설, 여객이용관련시설, 수속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한편, 이번 용역에는 무영CM를 비롯해 건원엔지니어링, 행림종합건축, 동일건축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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