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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1호청신호주택’ 360° VR로 미리 방문
일체형 주택 및 신혼부부특성 살린 수납공간등 내부 실감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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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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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릉동 청신호 1호주택 조감도  © 매일건설신문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해 내놓은 맞춤형 주택 브랜드인 ‘청신호’ 1호인 정릉동 행복주택을 360° VR(가상현실)로 체험하는 행사가 열렸다.

 

SH공사는 청신호 1호 주택인 정릉동 행복주택(‘정릉 하늘마루’)의 내달말 준공을 앞두고 ‘청신호 페스티벌’을 지난 20일 홍대입구 KB락스타 청춘마루에서 개최했다.

 

VR 헤드셋을 쓰면 3D 화면을 통해 1인가구를 위해 빌트인 가구가 적용된 일체형 주택, 신혼부부의 특성을 고려한 수납공간이 반영된 주택 내부가 펼쳐진다.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정릉동 행복주택’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이 청신호 단위세대 특화평면과 커뮤니티 공간을 360° 카메라 기반의 3D방식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청신호 주택을 직접 방문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청신호 페스티벌에서 신혼부부와 청년을 비롯한 시민들과 소통을 통해 얻은 소중한 의견을 청신호 주택 개발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민주주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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