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부동산종합
현대건설 컨소시엄, 부천 일루미스테이트 분양
서울접근성 좋은 비규제지역… 실수요 및 투자수요까지 주목도 높아
윤경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9/03 [16: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일루미스테이트 조감도     © 매일건설신문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이 경기 부천시 범박동 39번지(계수·범박 재개발구역) 일원에 ‘일루미스테이트’를 선보여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하 4층~지상 29층, 37개동, 총 4개 단지 3,724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39~84㎡, 2,508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 인근으로 지하철 서해선(소사~원시선) 소새울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에서 약 200m 거리에 시흥~구로를 잇는 서해안로가 자리 잡고 있어 서울 접근이 수월하다. 단지에서 약 1.8km 거리에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시흥IC가 있고,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도 가까이 있어 이를 통해 시흥·광명·인천 등 수도권 전역 등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생활 편의성도 좋다. 도보 10분대 거리에 스타필드 시티 부천(2019년 9월 예정)이 위치한다. 홈플러스(역곡점), 뉴코아백화점(부천점), 이마트(부천점), 카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등도 이용이 가능하며 주변에 신규 택지지구 개발 완료 시에는 더욱 풍부한 인프라가 조성될 것으로 예상돼 생활편의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강점이다. 4단지 내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되어 있는 것을 비롯해 단지에서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범박초, 범박중(2021년 예정), 범박고도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반경 1km 이내 일신초·소안초·소일초·일신중·소사중·시온고·소사고 등 10여개의 학교도 있어 원스톱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일루미스테이트 단지 내 2개의 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며 성주산, 소래산, 항동저수지 등을 비롯해 남부수자원생태공원, 괴안체육공원, 소사대공원, 문화공원 등 근린공원도 주변에 다수 위치해 있어 휴식 및 산책 등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일루미스테이트의 청약 일정은 오는 9월 2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3일(화) 1순위, 4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9월 10일(화)에 발표하며, 정당계약 기간은 9월 23일(월)~27일(금) 5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소사구 계수동 1-20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2023년 2월 입주 예정이다.<분양 문의: 1588-5207>

 

 

 

/윤경찬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루미스테이트 관련기사목록
트렌드 ISsUe
“지하 흙막이 공사, 자동계측 시스템 도입해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