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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관리학회, 5일 창립 20주년 기념 토론회 개최
2시 서울 써밋갤러리서 CM발전 방안 모색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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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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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관리학회가 오는 5일 오후 2시 서울 삼성역 부근 써밋갤러리 2층 갤러리홀에서 ‘한국건설관리학회 창립20주년 기념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학회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학회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과 학회 차원의 건설사업관리 미래 발전 전략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코자 계획됐다. 학회 회원 및 국내 각 계의 임직원의 여러 의견을 모아 CM발전을 위한 학회 차원에서의 고민, 학회의 발전방향 외에 우리나라 CM발전을 위한 지속 가능한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토론회에서는 ‘한국건설관리학회 20년과 미래 발전방향’으로 김우영(제10대 부회장,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의 발제를 통해 학회의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향후 CM의 발전을 위한 학회 역할과 발전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은 강인석(8대 학회장, 경상대학교 교수)의 좌장으로 젊은 학회, 프로그램 매니지먼트, 4차산업혁명기술 등 학회 차원 미래 대응전략 주제별로 플로어 토론 형태로 진행된다.

 

건설관리학회 관계자는 “우리나라 CM발전을 위해 학문적으로는 첨단기술과 연구동향을 가늠하고 실무적으로는 각종 제도와 정책의 흐름에서부터 프로젝트 성공사례에 이르기까지 업계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 제공의 장으로써 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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