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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소식] ‘신내IC’ 주변 교통정체 해소 방안강구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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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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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IC’주변 교통정체 해소 방안강구

최근 신내3지구 등 주택공급 확대로 인해 발생한 신내IC 주변 교통정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및 중랑구 관계자가 참석한 회의를 주관하고 중랑구청 소회의실에서 교통정체 해소방안을 위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전석기 의원은 “신내IC 주변의 교통정체는 기존의 교통용량 상태에서 신내3지구, 별내, 갈매지구가 개발 돼 주변의 정체가 급속하게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서울시는 묵동IC~구리IC 구간 4.79km를 왕복 4~6차로에서 6~8차로로 확장하고 신내IC 램프 2개소를 추가로 신설하면 정체는 상당히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철저한 재난대비 통한 ‘안전도시 강남’ 구축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평남 부위원장은 지난달 25일 수서역 SRT광장에서 강남구 및 ㈜SR이 주관한 ‘2019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에 참석해 강남구 및 유관기관들 간의 재난상황 대처 능력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실시된 훈련은 ▲각종 재난·사고 유형에 대한 재난 대비방안 토론 ▲강남구의 ‘Non-Stop 출동시스템’ 시연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운영 훈련 ▲안전취약계층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현장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총 15개의 유관기관(공공기관 10개, 민간기관 5개)이 참여하는 대규모 훈련으로 재난 발생에 따른 통합지원본부의 설치 및 운영 방안에 대해 토론한 후, 노약자 및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대피방안에 대해 집중훈련을 실시했다.

 

‘소셜벤처 지원 정책 토론회’ 열려

행자위 소속 이동현 의원은 지난달 24일 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소셜벤처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20여명이 넘는 시의원들과 김원이 서울시 정무부시장 및 다수의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주제발표를 한 안지훈 한양여대 교수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정의를 소개해 소셜벤처에 대한 개념과, 사회적 역할, 판단기준, 요건, 지원 및 이에 대한 시장의 책무 등을 제시하며 소셜벤처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시 차원에서 진행하고자 하는 조례의 내용에 대해서 발표했다.

 

이종석 전 장관 초청 민주당 월례포럼 가져

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24일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을 초청해 ‘제7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최근 급변하고 있는 한반도 평화 정세에 따라, 향후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전망과 이에 따른 시의회의 외교적 역할 강화 논의를 위해 ‘한반도 평화번영, 기회와 도전 그리고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 전장관은 “북한이 경제건설에 집중하는 경제주의 전략으로 전환함에 따라 한반도 비핵화를 통한 남북공동번영과 북방경제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남북교류협력의 전면 실현과 이에 따른 한반도신경제권 형성에 대한 구상, 그리고 러시아 신동방정책과의 연계 등과 관련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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