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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協, 명지대 스마트인프라학과와 MOU
안전진단 분야 전문인력 양성·연구시설 공유·정보교류 등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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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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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와 명지대 스마트인프라학과 노후교량장수명화연구단이 16일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매일건설신문


사단법인 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와 명지대학교 대학원 스마트사회인프라유지관리학과 '노후교량장수명화연구단'은 16일 오전 11시 명지대학교 용인캠퍼스에서 상호업무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에서 박주경 회장, 음성우 수석부회장, 박용복 사무국장이, 명지대학교 쪽에서는 박영석교수, 권승희교수, 김현중박사, 성명훈연구원, 이수영연구원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건설산업분야 시설물 안전진단을 수행함에 있어 상호 협력관계를 통한 공동이익 증진을 목적으로 협업하기로 했다.

 

업무협력분야로는 시설물 안전진단 교육·연구·사회봉사 분야, 기타 업무연계 및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사항이다.

 

구체적으로 ▲시설물 안전진단분야 석사 핵심연구인력 양성 ▲협회 소속 회원사와 학과의 산학 공동연구사업 ▲연구시설과 기자재 상호 이용 ▲각종 시설물 안전진단분야 기술정보 교류 ▲인턴십과 현장실습 ▲학과 교육과정 협회 회원사 홍보 및 유치 ▲ 학과 교과과정 교수 추천 및 기타 상호협력 사항 등이다.

 

박영석 명지대 연구단장은 “시설물 안전진단분야 핵심 전문인력 양성, 노후교량에 대한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등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제휴를 통해 서로가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박주경 시설물안전진단협회장도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작되는 이 분야의 대학원 과정은 안전과 유지관리 분야의 부족한 고급 기술인력의 양성은 물론 스마트 유지관리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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