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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MICE 서포터즈 200명 서울에 모여
서울관광재단, 세빛섬서 ‘서울MICE 미래인재의 날’ 개최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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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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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서울 MICE 미래인재의 날 행사에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서울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고 한국MICE협회가 후원한 ‘2019 서울 MICE 미래인재의 날’이 지난 5일 세빛섬에서 성공리에 개최했다.

 

글로벌 IT 그룹 김태원 상무의 ‘디지털 시대의 트랜드와 차이를 만드는 마케팅’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개그맨 송중근의 사회로 지역 대항 ‘MICE 퀴즈쇼’, 멘토링 콘서트 ‘멘토의 참견’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경기, 인천, 제주 등 전국 컨벤션뷰로에 속해 있는 MICE 서포터즈(국제회의 운영요원) 200명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서울-타시도 상생 도모를 위한 MICE 공모전은 강원국제회의센터, 고양컨벤션뷰로 등에서 신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발표했다. 경주화백컨벤션뷰로(대상), 서울관광재단(최우수상), 경기관광공사(우수상)에서 우수발표 트로피를 수상했다.

 

이날 미래인재의 날에 참석한 이소윤 학생(서울)은 “MICE산업에 관심 있는 전국 서포터즈들과 만날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 이라며 “이번 공모전 발표를 계기로 타시도 MICE 인프라에 대하여 새롭게 많이 배웠다 ”라고 말했다.

 

행사가 진행된 세빛섬은 서울MICE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 312개사 중 하나이며, 서울이 자랑하는 유니크베뉴 중 한곳이다.

 

서울관광재단 MICE마케팅팀 이경재 팀장은 “MICE산업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능력있는 인재들의 교류의 장을 마련했고, 향후 MICE 산업에 전문인력으로 성장하도록 학계, 업계와도 교류의 장을 확대하겠다.” 고 밝혔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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