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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중진공과 ‘공간정보 스타트업’ 양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스타트업 육성 업무협약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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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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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X 최창학 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직 이사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국토정보공사(LX)가 공간정보 분야 스타트업을 돕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손잡았다.

 

LX와 중진공은 20일 LX본사에서 최창학 사장, 이상직 이사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공간정보 관련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협력 운영과 자금, 판로개척, 글로벌 진출 등의 공동 지원이다.

 

최창학 사장은“LX는 2016년부터 매년 10개의 공간정보의 창업기업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라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혁신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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