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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철도의 공공성 강화 방안’토론회 19일 개최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 철도의 역할·철도부문 예타 개선방안 등 논의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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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7 [10: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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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관석 민주당 의원     ©매일건설신문

 

국민의 삶과 밀접한 교통 분야 중에서 철도가 어떻게 혁신적 포용과 결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과 토론이 진행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윤관석의원은 오는 19일 오후2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철도의 공공성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박동주 서울시립대 교통공학과 교수가 ‘포용적 교통실현을 위한 철도의 역할’에 대해서, 김훈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본부장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철도부문 예비타당성조사 개선방안’을 각각 주제발표 한다.

 

이후에는 김시곤 서울과기대 교수를 좌장으로, 임종일 국토부 철도건설과장, 손기민 중앙대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교수, 유정훈 아주대 교통시스템학과 교수, 최진석 한국교통연구원 철도산업안전연구팀장, 강갑생 중앙일보 교통전문기자, 한우진 미래철도DB운영자 등 토론자 간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윤관석 의원은 “‘혁신적 포용’은 일반 국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분야인 교통, 그 중에서 철도에 있어 매우 중요한 개념”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토론회가 우리 사회가 앞으로 주목해야 할 ‘혁신적 포용’과 관련하여 철도와 어떻게 결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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