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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최대 축제 ‘스마트국토엑스포’, 오는 8월 개최
8월 7~9일 코엑스, ‘공간정보의 연결과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 주제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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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7 [13: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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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 포스터     © 매일건설신문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에서 ‘공간정보의 연결과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엑스포는 개막식·전시회·컨퍼런스‧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행사의 국제위상 제고를 통한 글로벌 협력체계 확보를 위해 국제측량사연맹(FIG) 회의와 연계했으며, 공간정보 기업의 성과 확대를 위해 공간정보관련 주요사업 발주설명회가 신설됐다.

 

또한 행사에서는 국내·외 첨단 공간정보 기술과 인프라 구축 현황 및 융·복합 사례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초연결, 초융합, 초지능이라는 날짜별 테마 행사가 3일간 매일 다르게 진행돼 공간정보 기술의 미래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공공기관·지자체와 민간기업이 직접 만나는 공간정보산업 마켓이 열린다. 공공기관·지자체는 공간정보 관련 연간 발주계획을 설명하고, 참가업체들은 첨단 신기술을 발표함에 따라 많은 계약성사가 예상된다. 또 해외 초청인사와의 비즈니스 미팅 등 기회제공과 컨설팅으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 확대와 국제측량사연맹(FIG) 7분과 회의(30개국 100여명)가 함께 개최돼 글로벌 공간정보의 최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고등학생, 대학생, 이직 준비자를 대상으로 이·취업에 유용한 정보제공 프로그램이 3일간 다양하게 열린다.

 

전시 참가신청은 6월 14일까지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 홈페이지(www.smartgeoexpo.kr)를 통해 가능하다.

 

LX 최창학 사장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차원의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교류와 비즈니스의 장이다. 공간정보산업의 융·복합 활성화와 양적·질적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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