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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대우', 카카오톡 이모티콘 시즌2 제작
스티커 이모티콘 16종 서비스…180일간 무료 사용 가능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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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10: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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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기업 홍보 애니메이션 캐릭터 '정대우'로 이모티콘(온라인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데 사용하는 그림)을 제작해 무료로 배포한다.


대우건설은 카카오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대우 캐릭터를 활용한 움직이는 스티커 이모티콘 16종을 서비스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일반인에게도 이 이모티콘을 페이스북,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모티콘을 다운 받아 설치하면 180일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정대우' 캐릭터는 대우건설이 지난 2011년 건설업계 최초로 개발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다. 그동안 대우건설의 기업PR이나 온라인 광고 등을 통해 알려져 대중에 친숙하다. 대우건설은 지난해에도 정대우 캐릭터로 제작한 이모티콘을 개발해 배포하고, 딱딱한 건설 기업의 이미지 탈피를 시도한 바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정대우 캐릭터 이모티콘은 높은 호응을 얻어 이번에 시즌 2로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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