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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씨엠, 한샘넥서스와 프리패브리케이션 업무협약
기술력 강화·비즈니스 모델 구축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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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2 [10: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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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는 지난달 25일 ㈜한샘넥서스와  ‘Prefabrication 기술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 매일건설신문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는 지난달 25일 ㈜한샘넥서스와 ‘Prefabrication 기술력’ 강화와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프리패브리케이션(Prefabrication)은 ‘사전 제작·현장조립’이라는 의미로, 공장에서 건축 자재를 제작한 뒤 현장에서 설치함으로써 건설사업에서 현장 작업을 최소화하는 기술이다.

 

최근 해외 선진국에서 프리패브리케이션 기술 적용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에서도 기술력 확보와 시장 선점이 중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업무제휴를 통해 삼우씨엠과 한샘넥서스는 각사가 보유한 검증된 기술력으로 프리패브리케이션 상품을 건설시장에 보급하고 건설 공업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삼우씨엠 허인 사장은 “한샘넥서스와 상호 협력을 통해 프리패브리케이션 기술 강화 및 시너지를 창출하고, 세계 수준에 발맞춰 국내 건설시장에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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