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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부산시민공원에서 ‘래미안 플로깅 데이’진행
조깅하며 쓰레기 줍는다는 의미 ‘Plogging’… 건강, 환경 지킨다는 활동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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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30 [10: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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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이영호)은 지난 28일 오후 2시부터 부산시민공원에서 ‘래미안 플로깅 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 래미안_플로깅 데이     © 매일건설신문


플로깅(Plogging)이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Jogging의 합성어),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친환경 운동이다.

 

플로깅은 삼성물산의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이 추구하는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잘 나타낼 수 있는 공익적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은 오는 6월 분양하는 래미안 연지(가칭) 사업지 인근인 부산시민공원에서 이번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으며 이번 행사는 몸풀기, 플로깅, 버스킹 공연의 순서로 마련되며, 플로깅은 약 1시간 가량 진행했다.

 

 

한편, 삼성물산은 부산시민공원 인근 부산진구 연지동 250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래미안 연지프로젝트를 오는 6월 분양할 계획이다.

 

래미안 연지는 최대 지상 33층 높이의 21개동 총 2616세대를 공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이 중 1360세대를 일반분양 예정이다.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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