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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안전·품질업무 개선 워크숍 개최
안전·품질분야 전직원 대상, 현장 위험요인 개선 토의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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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17: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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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시설공단 임직원이 안전분야 3-ZERO 달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 뒤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철도시설공단은 12일 충북 오송읍 소재 시설장비사무소 제1미래관 에서 본사·지역본부 안전·품질분야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철도건설현장 안전·품질업무 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정부의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강화대책과 공단 내․외부 환경을 반영해 공단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3-ZERO 운동’과 ‘무엇을 드와드릴까요? 운동’의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철도건설현장의 중요 위험요인들을 발굴해 점검 시 주요 체크포인트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등 현장 안전·품질업무 개선을 위한 집중 토의 시간을 가졌다.
 
김도원 안전품질본부장은 “최고 품질의 철도 건설과 안전한 철도시설물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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