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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보령시와 청년창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원도심 재생을 위한 청년창업 프로젝트 추진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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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15: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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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발전과 보령시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김신형 중부발전 기획본부장, 정원춘 보령시 부시장)     © 매일건설신문

 

중부발전은 15일 보령시 원도심 재생 청년창업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보령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상호 협업을 통해 청년들의 창업을 다방면으로 지원함으로써 청년인구 유입을 이끌고, 이를 통해 청년 주도의 자력형 도시재생을 전개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박형구 사장은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해 창업의지가 있는 청년들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을 이끌고 지역 상생 가치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보령시 원도심에 창업을 할 의지가 있는 3개 창업팀을 선발해 각 팀별 창업공간 리모델링비 최대 2000만원과 2년 간 임차료(최대 100만원)를 지원하는 청년창업 프로젝트 공모를 시행해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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